"임영웅 선한 영향력 동참" 영웅시대 HERO 사랑방, 베이비박스 운영 단체 물품 후원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6.11 08:49 / 조회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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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아 팬들이 미혼모와 아기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영웅시대 HERO 사랑방은 최근 서울 금천구 주사랑공동체에 기저귀 23박스, 물티슈 23박스, 생리대 14박스를 후원했다. 주사랑공동체는 2009년 12월부터 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베이비박스)를 운영하고 있다. 위기영아 보호사업과 미혼모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동에서 중국음식점을 운영하며 노인 취약층을 위해 매달 1500그릇의 짜장면 봉사를 해온 영웅시대 HERO 사랑방 회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봉사가 중단되면서 영웅님을 응원하며 뜻이 맞는 팬분들과 함께 작지만 영웅님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영웅시대 HERO 사랑방은 "세상의 행복을 누리며 태어난 어린 생명들이 소외된다는 것이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기에 미혼모와 아기들을 돌보고 있는 베이비박스를 지원하는 단체에 감동 받아 작지만 동참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매달 정기적으로 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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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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