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강호성 대표이사 "엔하이픈·JO1 성공..오디션 프로 강화"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5.31 10:19 / 조회 :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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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가 그룹 엔하이픈, JO1의 성공을 언급, 오디션 프로그램 등 음악 사업에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 멀티스튜디오에서 CJ ENM VISION STREAM 행사가 열렸다.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 TVING(티빙) 양지을·이명한 대표가 참석했다.

강 대표이사는 "올해만 콘텐츠 제작에 8000억을 투자하겠다. 향후 5년간 5조원을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CJ ENM의 음악 사업 방향이 주목됐다. 강 대표이사는 '아이랜드'에서 배출한 그룹 엔하이픈, '프로듀스 101 재팬'에서 탄생한 그룹 JO1이 이미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등의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또한 "이후에도 CJ ENM 음악 사업은 자체 개발 프로그램인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CJ ENM과 티빙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가 CJ ENM 글로벌 콘텐츠 기업 성장 비전을, 티빙 양지을·이명한 대표가 티빙 성장 가속화 방안 및 콘텐츠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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