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도 엄마 닮아 꾀꼬리네.. 가수 해도 되겠어

전시윤 기자 / 입력 : 2021.05.29 22:22 / 조회 :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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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지영 SNS


가수 백지영이 딸과의 오붓한 시간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애 잠 깨우는 #잠자리 동화 #날 좀 보소 원래 엄청 잘 부르는데 넌 찍으면 왜 꼭 대충하니??"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백지영은 딸에게 동화를 읽어주고 있다. 그는 딸에게 '날 좀 보소'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딸은 "날 좀 보소"라는 짧은 한마디를 불렀다. 백지영은 그런 딸을 보며 웃은 뒤 "다시 시작"이라고 말하며 '날 좀 보소'를 같이 완창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에 어쩜 이리 귀여워요? 보는 내내 이모 미소 띄우면서 봤어요. 이 와중 언니 날 좀 보소는 최고", "정말 꾀꼬리네요" 등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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