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크롭티 입은 모습에 "밖에 돌아다니기 그렇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5.26 20:44 / 조회 :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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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방송화면


다이어트 중인 방송인 홍현희가 크롭티 입기에 도전했다.

홍현희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45일 다이어트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중성 지방도 높고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해서 다이어트를 해야 될 것 같다"라며 "비의 영상을 보고 다이어트 자극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홍현희는 작년에 샀던 옷 입기에 도전했다.

홍현희는 55사이즈의 옷에 대해 "가끔 혼자 입으려고 산 옷"이라고 설명하고 점프슈트 입기에 도전했다.

점프슈트를 입은 홍현희는 "원래 아예 안들어가는 옷이다. 하체까지 들어갔다는 것에 박수를 쳐달라"라고 말했다.

이를 본 제이쓴은 "당신이 평생 맞을 일 없을 것 같다고 하지 않았냐"라면서도 "밖에 돌아다니기는 좀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성과가 보이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크롭티에 도전한 홍현희는 "여기가 쏙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완성되지 않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제이쓴은 "이건 좀 그렇다. 옷 찢어 질라 괜히. 옷 벗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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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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