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급행열차 엔지니어 "18미터, 뒷자리 제일 무서워"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5.26 21:16 / 조회 :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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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에버랜드 급행열차 엔지니어가 놀이기구 중 가장 무서운 구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에버랜드 급행열차 송주석 엔지니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주석 엔지니어는 매일 놀이기구를 타면서 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고 이 말에 유재석은 "놀이기구는 맨 앞자리가 제일 무섭냐"고 물었다.

이 말에 조세호는 "맨 뒷자리가 제일 무섭지. 가속을 가장 많이 받으니까"라 대답했고 송주석 엔지니어는 조세호의 말에 "정확하다"며 맞장구쳤다.

이어 "덧붙이자면 뒷자리가 가장 무서운데 T급행열차 길이가 18m 정도 된다. 앞에 있으신 분이 낙하 구간이 약 40m라고 하면, 뒷자리에 앉은 분은 열차 길이 때문에 낙하 구간이 더 길어져 54m 정도 된다"며 뒷자리에서 더욱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며 탑승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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