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지, 영화 '소녀' 주연 캐스팅 [공식]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5.26 18:11 / 조회 : 1001
  • 글자크기조절
image
홍예지 /사진=바를정 엔터테인먼트
신인배우 홍예지가 영화 '소녀'로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26일 홍예지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측은 "홍예지가 영화 '소녀'의 주인공 윤영 역으로 캐스팅 돼 첫 주연을 맡으며 스크린에 데뷔한다"라고 밝혔다.

'소녀'는 '널 기다리며'로 섬세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모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19세 소녀 윤영이 한 사건에 휘말려 교도소에 수감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홍예지는 오디션을 통해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

홍예지는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하루하루 바쁘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영화 '소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소녀'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에게 보답하는 방법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