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SF9 찬희 "그룹·연기 활동 병행, 감사한 일..한 쪽에 지장 無 노력"

건대입구=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5.26 16:09 / 조회 :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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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찬희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SF9 멤버 겸 배우 찬희가 그룹 활동과 연기 활동 병행에 대해 이야기 했다.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썰'(감독 황승재)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황승재 감독, 배우 김강현, 그룹 SF9 멤버 찬희(강찬희), 김소라, 조재윤이 참석했다.

'썰'은 꿀알바를 찾아 외진 저택으로 모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썰을 풀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게 일이 점점 커지는 역대급 썰케일의 상황을 담은 티키타카 병맛 잔혹극이다.

찬희는 극중 정석 역을 맡았다. 정석은 핵이득 꿀아르바이트를 덥석 물어 대저택에 입성한 공시생이다. 비교적 쉬운 일에 한숨을 돌리지만, 쉬지 않고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를 늘어놓는 이빨(김강현 분) 때문에 점점 피곤해지는 인물이다.

이날 찬희는 "저는 여러가지 활동을 보여드리게 되면서 힘든 점은 사실 없는 것 같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 활동을 여러가지 하게 됐는데 한 쪽 활동에 지장되지 않게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있다. 그 부분이 죄송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활동을 하면서 '썰'을 촬영하면서 강현이형, 재윤 선배님, 소라 누나, 감독님께서 멘탈적으로 등 잘 이끌어주셨다.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썰'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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