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축구 선수, 요트 위 수영복 '파격 매력 발산'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1.05.25 10:54 / 조회 : 169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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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알렉스 모건 인스타그램
미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여신' 알렉스 모건(31)이 건강미를 뽐냈다.

알렉스 모건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에 "나의 행복 장소"라면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건은 요트 위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육체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모건의 SNS를 방문한 팬들은 "아름답다", "아이 엄마한테 저런 매력이!", "여신이다"라는 등의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모건은 미국 여자 축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다. 공격수인 그는 지난 2008년 웨스트코스트FC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11 국제축구연맹(FIFA) 독일 여자 월드컵 대회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 총 175차례 A매치에 출전해 109골을 터트렸다. 지난해에는 토트넘 홋스퍼 여자 축구 팀에 몸담았으며, 올 시즌에는 미국 올랜도 프라이스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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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모건.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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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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