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훌쩍 자란 딸 생각에 "하루하루가 아쉬워"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5.24 19:22 / 조회 :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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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무럭무럭 자라는 딸 혜정 양을 보며 아쉬움 섞인 마음을 전했다.

함소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르다. 참으로 빨리도 큰다. 잘 커줘서 고맙고 뭐든 잘 먹어주어 고마운데 엄마 하루하루가 아쉽네"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함소원은 딸 혜정 양을 품에 안고 즐겁게 크리스마스 캐럴을 불러주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혜정 양이 무언가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혜정 양은 "아빠 뭐해?"라며 함소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그해 혜정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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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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