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테니스 코치에게 친필 사인 앨범 선물.."나 감동했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5.24 08:51 / 조회 : 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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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과 김상균 테니스 코치
방탄소년단(BTS) 진이 '달려라 방탄'에서 인연을 맺은 테니스 코치에게 사인 앨범을 선물해 훈훈함을 안긴다.

김상균 테니스 코치는 지난 21일 진에게 받은 앨범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앨범에는 전 멤버의 친필 사인과 함께 'MAMA 테니스 대한민국 No.1 상균코치님 오픈 축하드리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테니스 자주치러 오겠습니다. - 진' 이라는 멘트가 적혀있다.

김상균 코치는 '나 감동했어'라는 멘트와 함께 보라색 하트와 눈이 하트로 변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진의 상냥함에 감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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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코치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김상균 코치는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총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은 이마를 덮은 연한 브라운 헤어에 맑은 눈망울, 투명한 도자기 피부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상균 코치와 진의 첫 만남은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의 '장기 프로젝트 테니스편'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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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코치는 진을 포함한 멤버들에게 올바른 테니스 자세와 랠리 등을 가르쳐주고, 마지막 편에서는 경기 진행 및 해설을 맡았다. 김상균 코치는 방송이 끝난 후에도 종종 SNS를 통해 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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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과 김상균 테니스 코치


진은 지난 2월 방송된 '달려라 방탄' 테니스편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김상균 코치는 우승자를 예상하는 질문에 "진 씨가 제일 연습을 많이 나오셔서 우승을 할 것 같다"며 그를 우승자로 꼽았다.

그의 예상대로 진이 우승하자 인스타그램과 팬 소통 커뮤니티 위버스에 'BTS 테니스 챔피언쉽 우승자 #JIN, 추카포카' 라는 멘트와 함께 진과 찍은 셀카를 올리며 진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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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코치는 종종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진의 자작곡인 'Abyss(어비스)', 솔로곡인 'Epiphany(에피파니)', 커버곡인 '가을 우체국 앞에서'를 배경음으로 올리며 진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팬들은 "좋은 인연 이어가는 석진이 이쁘다, 테니스 계속 쳤으면 좋겠어", "직접 써서 주니까 더 귀여운 거 같아", "석진이 너무 다정해!", "코치님 석진이 사진에 좋아요 많이 눌러주시던데 항상 고맙더라!", "석진이 사진 올려주신 코치님 너무 감사하다", "석진이 너무 이쁘다, 연한 갈발 잘 어울려", "코치님이 진이 많이 이뻐하나보다" 등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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