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母위해 마포 3층집에 2억원 엘리베이터 설치 [스타IN★]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5.19 10:53 / 조회 :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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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팝핀현준 인스타그램
팝핀현준이 어머니를 위해 단독 주택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팝핀현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들어가있는 데가 엘리베이터. 이번 달이면 엘리베이터 공사는 끝나고 증축과 전체 인테리어만 하면 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사중인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가 있는 팝핀현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팝핀현준은 무릎이 안좋은 어머니를 마포에 위치한 3층 단독주택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로 계획했다. 총 2억 원이 드는 대공사였지만 팝핀현준은 "아버지를 먼저 보내고 부모님은 기다려주시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이 돈이 아깝지 않다"고 깊은 효심을 드러냈다.

한편,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한 팝핀현준은 '살림하는 남자들' MBN '보이스킹'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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