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현, '멸망' 비하인드..'청순 첫사랑' 비주얼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5.18 08:33 / 조회 :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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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AST 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도현의 풋풋함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신도현은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에서 타고난 미모는 물론, 걸크러쉬 매력이 가득한 웹 소설 작가 '나지나' 역으로 활약 중이다. 첫 등장부터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과 이전에 보여주지 않은 색다른 캐릭터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화면 가득히 채워 나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18일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는 현재까지 화려하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던 지나의 모습과는 달리, 도화지처럼 깨끗한 비주얼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순한 마스크와 풋풋한 매력이 공존하는 신도현의 모습이 절로 이목을 끌며 설렘 가득한 첫사랑 향수를 자극하고 있는 것.

특히, 꾸밈없는 단정한 스타일의 교복 차림은 신도현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고, 어딘가에 시선을 뺏긴 듯한 신도현의 눈빛은 묘한 설렘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간지럽힌다.

지난 2,3화 방송에서 그녀의 인생을 발목 잡고 있는 남자의 존재에 대해 예고를 한 바, 공개된 사진 속 장면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신도현이 나지나 역으로 분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멸망'은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동경(박보영 분)의 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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