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지혜♥문재완, 시험관 시술→둘째 임신 성공[★밤TView]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5.18 00:02 / 조회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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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시험관 시술로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이지혜-문재완 부부의 2세 계획이 담겼다.

이날 이지혜-문재완 부부는 배아 이식을 위해 난임 센터를 찾았다. 앞서 두 번의 유산을 겪은 이지혜는 긴장했다. 문재완은 긴장한 이지혜를 위해 더욱 다정하게 대하려고 노력했다. 문재완은 콜라가 먹고 싶지만 5000원이 넘으면 먹지 않겠다는 이지혜에게 5500원짜리 콜라를 따서 건넸고, 이지혜는 "갑자기 울컥했다. 호르몬이 이상한가"라며 감동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지혜는 "너무 간절한 것 같다. 안 되는 게 좀 그렇다"며 아이를 위한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지혜는 이후 인터뷰에서 간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밝혔다. 이지혜는 "우리는 아이 이름도 정해놨다. 둘째 이름은 태희로 정했는데 (유산됐다). 그 이름을 못 쓰겠더라. 두 번째는 이름을 짓기도 전에 (유산됐다)"며 아픈 과거를 밝혔다.

며칠 후 이지혜는 집에서 임신을 확인했다. 결과는 성공이었고 이지혜와 문재완은 서로를 안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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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이윤지-정한울 부부는 처음 개원한 치과를 공개했다. 이윤지는 정라니, 정소울을 데리고 정한울 치과를 찾았다. 정한울은 치과 구경을 시켜주다 세 모녀를 데리고 진료실로 향했다. 정한울은 능숙하게 두 딸의 진료를 마쳤다.

이후 이윤지 외조모부가 등장했다. 외조모부는 정한울의 진료 실력을 칭찬했다. 그렇게 이윤지 온가족이 출동해 정한울의 첫 번째 개원을 응원했다.

변우민은 19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변우민은 아내가 먼저 프러포즈했다고 전했다. 변우민은 "당시 결혼 생각이 없었다. 나이가 들수록 조건과 환경을 따지게 됐다. 아내한테 미안하더라. 나이 차이 때문에 나랑 결혼해도 되겠나 싶었다. 그래서 아내한테 '주변에서 염려하면 나랑 헤어져도 좋다'고 했다. 내가 앞서서 걷고 있었는데 아내가 뒤에서 '까짓거 한 번 해보는 거지 뭘 그렇게'라고 외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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