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이솜, 이유준 죽음에 오열 "이건 조작된 것"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5.15 22:23 / 조회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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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모범택시' 방송화면 캡쳐
'모범택시' 이솜이 이유준의 죽음에 분노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는 강하나(이솜 분)가 동료의 죽음에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나(이솜 분)은 왕수사관(이유준 분)을 죽인 범인 구영태(이호철 분)가 있는 룸살롱으로 향했다. 강하나는 환하게 맞이하는 구영태에게 "사람이 죽었는데 웃어?"라며 유리컵을 집어던졌다. 구영태는 체포됐지만, 룸살롱 주인은 경찰에게 "구영태가 15분 간격으로 안에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하나는 분노해 직접 구영태와 대질심문을 했다. 구영태는 "내가 죽였다. 근데 증거 있어? 너 어차피 나 못 잡아"라며 강하나를 자극했다. 이에 강하나는 의자를 휘두르며 분노했다.

한편 조진우(유승목 분)는 구영태를 풀어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강하나는 "동기도 정황도 확실한데, 이건 조작된 거에요. 제가 다 밝혀내겠습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진우는 강하나에게 범인 검거를 약속하며 휴식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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