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그날의 감동, 임영웅 미스터트롯 첫 무대 '바램' 1500만뷰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5.16 16:27 / 조회 :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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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첫 무대에서 선보여 큰 감동을 안겼던 '바램' 영상이 1500만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이 지난해 1월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미스터트롯 예선전 방송분 현역A조 임영웅 '바램' 영상은 16일 조회수 1500만뷰를 넘어섰다.

'바램'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예선전에 '현역부A' 타이틀로 참여해 첫 번째로 선보인 무대다. '현역가수'라고는 했지만 그에 대해 잘 몰랐을 시청자들에게 '임영웅'이라는 가수를 확실히 각인 시킨 무대이자 팬으로 만든 무대이기도 하다. 그만큼 임영웅의 '바램' 무대는 감동적이었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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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고백에 이어 무대에 선 임영웅은 가사 한 글자, 한 글자 애절한 마음을 담아 가슴으로 노래를 불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안겼다.

'미스터트롯' 심사위원들 역시 감동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노사연은 자신의 노래를 감동으로 승화 시킨 임영웅의 무대에 기립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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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을 작사, 작곡한 김종환은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임영웅의 '바램'에 대해 "노사연의 '바램'을 잊게 했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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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역시 1년이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감동을 나타냈다. 팬들은 "목소리가 주는 힘이 대단한 가수", "바램 듣고 찐 팬이 됐어요" "바램을 들었을 때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가사 한 글자 한 글자 집중하게 하는 힘이 이보다 더 큰 가수가 있을까요", "전 국민을 울렸던 노래, 작년에 이 노래로 모두가 위로와 감동을 받았지요", "많은 가수들이 커버곡으로 부르지만 영웅님 같이 잘 부르는 가수가 없다", "다시 들어도 감성 장인 임영웅 최고", "마음이 고단할 때 임영웅님의 바램을 듣고 갑니다. 건행하세요", "트로트를 알게 하고 트로트에 빠지게 만든 노래" 등 댓글로 감동을 전했다.

▶임영웅 '바램'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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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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