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사랑을' 이광기, 배우→작가·CEO로 변신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5.12 20:59 / 조회 :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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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화면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이광기가 배우에서 작가, 갤러리 CEO로 이미지 변신을 한 장면이 그려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우 이광기가 연기 선생님을 찾기 위해 출연했다.

이날 이광기는 파주에 위치한 한 갤러리로 MC 김원희와 현주엽을 초대했고 이어 "이곳은 제가 2018년에 오픈해서 운영하고 있는 갤러리 겸 스튜디오다. 작품 전시도 하고 공연도 기획해서 하고 음악회도 하는 종합 복합 공간이다"라며 스튜디오에 있는 작품 중 가장 고가인 김태호 작가의 '내재율'을 소개했다.

MC 김원희는 "이광기 씨가 어릴 때부터 시작했잖아요. 근데 2011년, 2012년부터 이미지 세탁을 하더라고. 옛날에는 되게 날티가 났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미지 적으로 교양 있고, 문화 예술에 눈을 떠서 작가로 활동을 하더라"라며 이광기의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에 대해 농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기는 이날 인생의 참 스승이자 고1 때 다닌 연기학원 스승 이용구 원장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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