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강찬희x김소라x조재윤, 병맛 잔혹극 '썰' 6월 개봉 [공식]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1.05.11 09:56 / 조회 :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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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SF9 멤버 강찬희와 김강현, 김소라 등이 호흡을 맞춘 영화 '썰'이 6월 개봉한다.

11일 스마일이엔티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썰'(감독 황승재)은 꿀알바를 찾아 외진 저택으로 모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썰'을 풀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게 일이 점점 커지는 병맛 잔혹극이다.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 장광 등이 출연했다.

공개된 '썰' 티저 포스터 2종은 강렬한 이미지와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핀 조명 아래 모인 4인 4색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는 신선한 케미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를 예고한다. 특히 강찬희의 손에 들려 있는 "티키타카 전쟁"이라는 장검 형태의 카피는 이들이 전할 '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기에 "병맛 한 번 볼래?!"라는 카피가 더해져 B급 영화의 정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핑크색 배경 아래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들어는 봤나?"라는 카피는 이들이 풀어 낼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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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진 연기력으로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한 김강현과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는 달리 영화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강찬희, 그리고 캐릭터와 하나가 된 듯한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소라의 등장이 새로운 재미를 예고한다. 또한 극에 몰입감을 더하는 조재윤과 강렬한 인상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배가시킬 장광 등이 '썰'에서 만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메가폰을 잡은 황승재 감독은 '구세주2'(2009)로 영화계에 출사표를 던진 후 '국가대표'(2009)의 각색, '사랑하기 때문에'(2016)의 각본, '구직자들'(2020)의 연출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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