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마음에 치얼스♥" 방탄소년단 뷔, 같이 한잔하고픈 젠틀 섹시 카리스마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5.11 07:20 / 조회 : 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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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방탄소년단(BTS) 뷔가 함께 맥주 마시고 싶은 섹시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 중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비어는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번째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노타이의 시원한 네이비 톤의 수트와 셔츠로 매력을 자아냈다.

뷔는 공개한 이미지에서 섹시한 눈빛과 압도적 카리스마로 시선을 끌었다. 뷔는 이마를 살짝 드러내 성숙미가 더해진 헤어 스타일과 오뚝한 콧날, 살짝 아래를 내려다 보는 시선 처리로 섹시미를 발산,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안겼다.

뷔는 한 손으로 긴 맥주잔을 감싸쥐어 당장이라도 함께 맥주를 마시고 싶은 한 컷을 완성했다. 평소 크지만 가늘고 긴 손가락으로 인해 손이 예쁜 '섬섬옥수' 연예인으로 손꼽히는 뷔는 이번에도 장점을 살려 우아하면서도 품격있는 맥주의 이미지를 더했다.

뷔는 앞서 공개된 광고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젠틀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성수기를 겨냥해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발탁하고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프리 론칭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공개 후 팬들은 클라우드 맥주를 마시는 인증을 SNS에 올리며 방탄소년단이 맥주 광고를 한 것을 함께 즐길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 왔다.



뷔의 열성적인 팬을 자처한 세계적 뮤지컬 스타 레아 살롱가(Lea Salonga)도 홍보에 동참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살롱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맥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 아닌데 왜 이걸 마시는걸까?"라는 글과 함께 'EnjoyKloudWithV'라는 해시태그를 올리며 동참한 바 있다.

더불어 해당 광고 영상은 광고평가전문 사이트에서 인기광고 1위에 오르며 호평을 받았다. 때문에 앞으로 공개될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광고와 관련 이미지 또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뷔의 섹시한 분위기가 돋보인 새로운 광고 이미지에 팬들은 "태형이랑 마시면 아무리 마셔도 안 취할 듯", "멋짐 폭발", "어느새 으른 섹시도 소화하는 뷔", "광고주님 참 안목에 박수"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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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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