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김호영, '오후의 발견' 스페셜 DJ..이지혜 빈자리 채운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1.05.10 20:02 / 조회 :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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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사진 왼쪽)와 김호영이 입원한 이지혜를 대신해 MBC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스페셜 DJ를 맡았다./사진=스타뉴스
김미려, 김호영이 과로로 입원한 이지혜를 대신해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10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김미려, 김호영이 MBC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에 스페셜 DJ로 나서게 됐다.

먼저, 김미려는 오는 11일, 15일에 '오후의 발견'을 진행한다. 또한 10일 이지혜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섰던 김호영은 12일, 13일, 14일, 16일에 스페셜 DJ로 나서게 됐다.

'오후의 발견' DJ 이지혜는 지난 주말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겪었고, 10일 병원에 입원했다.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지혜가 과로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지혜의 상태에 대해선 "갑자기 컨디션이 안 좋아진 상황이어서, 저희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병원에서는 안정을 취하는 게 우선이라고 했다.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고 덧붙였다.

이어 향후 스케줄에 대해선 "일단 이번 주는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스케줄만 있었다. (제작진에) 양해를 구해 이번 주는 쉬기로 했다. 이후 다른 스케줄은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지혜가 병원에 입원함에 따라 이번 주 '오후의 발견' 방송에 불참하게 됐다. 이에 김미려, 김호영이 스페셜 DJ로 이지혜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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