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윤형빈이 반한 47kg 몸짱 시절 "안젤리나 졸리다"[1호가]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5.10 05:50 / 조회 :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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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개그우먼 정경미가 몸짱 시절 사진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 정경미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과 함께 운동을 하러 가며 "옛날에 몸짱 시절 사진이 있다"며 몸무게 47kg 시절을 떠올렸다.

슬림하면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저게 경미냐" "언제 적 사진이냐"며 감탄했다. 이에 윤형빈은 "거의 안젤리나 졸리였다"며 대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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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윤형빈은 현재 정경미를 보며 "지금 한 20kg 찐 거냐, 아니면 더 찐 거냐"고 물었다. 정경미는 잠시 몸무게를 계산하더니 "18㎏ 쪘다"고 답했다. 이에 윤형빈은 "무슨 소리냐. 한 25㎏는 쪘을 것"이라고 말했고, 정경미는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맞섰다.

하지만 윤형빈은 계속해서 정경미의 몸무게를 추궁하며 "원래 살을 빼기 전 진단을 정확히 해야 한다"고 잔소리했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그런 말은 운동하는 후배들에게나 하라"며 윤형빈에게 핀잔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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