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매' 윤주상, 이보희에 "일기장은 묻어야..우린 한배 탔다"[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5.09 20:38 / 조회 : 489
image
/사진= KBS 2TV '오케이 광자매' 방송화면 캡쳐
'오케이 광자매'에서 윤주상이 '일기장의 비밀'을 묻기로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철수(윤주상 분)가 일기장을 두고 오봉자(이보희 분)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봉자는 이철수의 일기장을 보려는 오뚜기(홍제이 분)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이후 오봉자는 이철수에게 "일기장을 없애버리는 건 어때요?"라고 제안했다. 이철수는 "그건 절대 안된다"며 거절했다.

오봉자는 "평생 힘들었어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세상에 알려질까 겁도 나고"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철수는 "그 심정 알아. 그래도 처제랑 둘이 묻고 가야지. 우린 한 배 탄거야"라며 '일기장의 비밀'을 묻기로 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