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폭로' 권민아 '파란 장미' 문신 새겨 "하고 싶은 말 넣기"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5.09 16:06 / 조회 : 1809
image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걸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권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새겨넣기. 이제 잘 안보이는 곳이 별로 안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쇄골 아래 새긴 파란 장미의 문신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장미와 함께 'I LOVE MYSELF'라고 적어 넣었다. 허리 뒤에도 문신으로 세 줄의 문장을 새겨 넣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2019년 5월 그룹에서 탈퇴했다. 그는 지난해 7월 AOA 활동 시절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 지민은 이후 AOA 탈퇴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권민아는 최근에도 지민에 대한 추가 폭로를 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