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예능 때문에 농구감독 제의 거절" 고백 [티키타CAR]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5.09 10:18 / 조회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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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키타CAR'
'티키타CAR'에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허재가 예능을 위해 농구감독 제의를 거절했다고 고백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서는 허재와 농구선수 아들 허웅, 허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허재는 예능계에 떠도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다름 아닌 그가 예능 때문에 농구 감독 제의를 거절했다는 것. 이에 허재는 "사실이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가 농구 감독직을 거절하고 예능을 택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허웅, 허훈 형제는 아버지의 이러한 남다른 예능 사랑에 "아버지가 예능을 시작하고 훨씬 젊어지셨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이어 두 형제는 "아버지가 계속 연예계에 계셨으면 좋겠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허재의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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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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