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이아 정채연, KBS '연모' 출연 확정..세자빈 된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1.05.08 08:10 / 조회 :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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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샤넬잉크 라이브러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팝업 이벤트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드라마 '연모'에 출연을 확정 짓고, 배우로 팬들과 만난다.

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정채연이 KBS 2TV 새 드라마 '연모'(연출 송현욱, 극본 한희정, 제작 이야기사냥꾼, 몬스터유니온)에 노하경 역으로 캐스팅 됐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박은빈, 로운(SF9), 배윤경, 남윤수, 최병찬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정채연이 극 중 맡은 노하경은 사대부가 여인으로 세자빈에 간택된다. 노하경은 세자빈 간택을 물러 달라 하지만, 세자 이휘(박은빈 분)를 마난 후 그에게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된다.

정채연은 '연모'를 통해 2019년 공개된 웹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2' 이후 2년 여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더해 극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연모'는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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