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TOP6, 친구 위해 매니저 됐다 "무명 가수 홍보"[★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5.07 00:00 / 조회 :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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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방송 화면


'사랑의 콜센터'에서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가 매니저가 되어 자신의 무명가수 친구를 소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터'에서 '무친소 특집'으로 TOP6의 무명가수인 친구를 소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가수 최정훈을 무명 친구로 소개했고, 영탁은 자신의 친구 마아성을 "저희 가수 마아성은 트롯계 마동석과 아이유라고 할 수 있다"며 큰 덩치에 비해 순수한 눈망울이 매력이라 소개했다. 유쾌한 성격의 영탁만큼 마아성 또한 유쾌한 성격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장민호는 자신만큼 수려한 외모를 가진 8년 차 트로트 가수 정다한을 소개했다. 민호는 "무친소 특집이다.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무명가수 친구를 소개하겠다"며 92년생 정다한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친구를 소개했다.

김희재는 "맑은 음색으로 모든 걸 소화할 수 있는 친구"라며 유일한 홍일점 가수 모아를 소개했고, 임영웅은 대학 동기 김선준을 소개했다. 임영웅은 경복대 동기 김선준 씨를 "제 대학 동기 김선준 씨입니다. 프로필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아무 것도 없어요. 보시는 것처럼 그야말로 새로운 원석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고 소개했다.

정동원은 "제 친구는 승민이 형한테 소개 받아서 알게 됐는데, 저희 집에서 같이 잠도 자고 밥도 먹으면서 친해졌다. 이 형은 춤도 잘 추고 포토샵도 잘하고요"라며 포토샵 가득한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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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TOP6는 무명 친구와 듀엣 대결 이후 언택트 관객들 앞에서 무명 친구의 대표곡을 불렀고 가장 매력적인 무대 단 하나가 선택됐다. 이어 무명 친구들의 인생곡 무대가 이어졌다.

이중 영탁의 친구 마아성은 나훈아의 '테스 형'을 열창했고 마스터 점수 100점을 기록했다. 마아성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고 TOP6은 자신의 무명 시절이 생각나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MC 붐과 김성주는 "마아성 씨가 그토록 기다려왔던 순간이라 감정이 벅차서 그렇다"며 마아성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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