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 차태현, 화천 출신 배우 "대단하다" 응원[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5.06 22:01 / 조회 :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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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어쩌다 사장' 방송 화면


'어쩌다 사장'에서 차태현이 영업 10일차 자신을 찾아온 화천 출신 배우를 진심으로 응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마지막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점심 영업을 하던 중 한 청년이 가게로 들어섰다. 청년은 머뭇거리면서 "화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인데 극단을 창단해서 하고 있다. 영화도 간간이 출연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핫바를 구매한 청년은 핫바가 익길 기다리는 동안 선배 배우 차태현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차태현은 "극단에 몇 명 있냐"고 물었고 청년은 "일단 저 혼자 활동하고 있다. 왜냐하면 상주할 수 있는 인원이 있다보니 혼자 시작했고 화천에 연극제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영화 '박열'과 '해피투게더' 등 다양한 영화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는 청년은 "현장에서 모두 뵐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차태현은 "혼자서 극단 창단하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우리도 열심히 하겠다. 꼭 잘되셔서 현장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청년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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