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이승기, OZ-조재윤 사이 의심..유인→자백 받기 실패[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5.06 23:45 / 조회 :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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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마우스' 방송화면 캡처


'마우스'의 이승기가 OZ와 조재윤 사이를 의심하며 OZ를 유인했지만 자백 받기에는 실패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에는 정바름(이승기 분)이 OZ 일당을 유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바름은 대니얼 리와 OZ와의 관계를 알기 위해 덫을 놨다. 대니얼 리는 정바름에게 김유정이 정바름을 낙태한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나 대니얼 리는 김유정이 정바름을 낳은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정바름은 대니얼 리가 왜 거짓말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움직였다.

정바름은 OZ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도청한다는 것을 알고 일부러 대니얼 리와 통화했다. 정바름은 대니얼 리 사무실로 향했고, OZ는 대니얼 리 사무실에 들이닥쳤다. 정바름은 OZ 한 명을 붙들고 "말해. 내가 어떤 새낀지 알지? 말해. 말 안 하면 이놈 머리통 따고 뇌를 잘근잘근 씹어먹을 거니까"라고 위협했다. 그러나 OZ 일당은 오봉이(박주현 분)로 협박했고, 결국 정바름은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한 채 OZ 일당을 놔줬다.

그러나 정바름은 대니얼 리가 불안해하며 가족들 사진을 챙기는 것을 보고 OZ가 대니얼 리를 쫓고 있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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