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겨서 神이라 불리는 사나이..방탄소년단 진, 청순+섹시+큐티 '美의 남신'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5.06 08:43 / 조회 : 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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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독보적인 남신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0시 빅히트 뮤직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진의 디지털 싱글 'Butter' 콘셉트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은 여러 개의 노란색 스마일 풍선을 들고 등장했다. 진은 풍선을 손에 쥔 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귀여운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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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방탄소년단 진(BTS JIN)


진은 올블랙 착장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진의 긴 목과 넓은 어깨가 돋보이며 남다른 섹시미를 뽐내기도 했다.

다채로운 조명이 가득한 공간에서 진은 맑고 빛나는 눈망울로 청순 미남의 정석을 자랑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마지막으로 내내 풍선을 손에 쥐고 있었던 진이 풍선을 놓아 버리는 장면으로 영상이 마무리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영상은 프로젝터와 캠코더를 연결해 촬영하는 기법을 활용, 여러 개의 상이 나타나면서 진만의 신비롭고 몽환적 분위기가 극대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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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팬들은 "석진이 풍선 팡팡 치는데 내 심장도 팡팡 폭격 당함", "석진이 눈빛은 무해한데 내 심장에는 유해해", "석진이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 충전. 홍콩 영화 분위기도 나고 너무 예쁘다", "진 진짜 역대급 미모인 듯. 홀린 듯이 봤다", "진 눈빛 미쳤다. 영화 티저인 줄 알았다", "진은 참 여러 얼굴을 가지고 있는 거 같다. 청순, 섹시, 큐티 혼자 다 하네", "석진이 진짜 매번 새롭게 잘생겼다", "어두운 조명에 장발하니까 고전 미남 느낌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경쾌하고 신나는 분위기의 새 디지털 싱글 'Butter'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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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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