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맨시티 “어린이날 축하해요”… 펩-선수들 어릴 적 사진 게시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5.05 17:52 / 조회 :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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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어린이날을 축하했다.

맨시티 코리아 소셜미디어 채널(SNS)은 5일 “5월은 너무나도 푸르른 한 달이 될 거예요. 우리 맨체스터 시티 어린이 팬들 어린이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어린이날을 축하했다.

사진도 함께 첨부했는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비롯해 존 스톤스, 후벵 디아스, 필 포덴, 가브리엘 제주스 등 선수들의 유년 시절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맨시티는 유독 한국 시장에 공을 들여왔다. 지난 2014년부터 선수들이 한국말로 새해 인사를 하는 영상을 게시하고 있고, 2016년부터는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띄우고 있다. 지난해 수능 전에는 아이메릭 라포르테와 페르난지뉴가 한국말로 “수능에서 최고의 행운이 있길 바라요”라고 말한 응원 영상을 게시했다.

최근에는 맨시티 유스팀 소속인 카를로스 보르헤가 “잊지 않겠습니다”란 문구와 함께 세월호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이미지를 게시해 화제가 됐다.

사진=맨체스터 시티 코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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