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요정' 솔지, 소상공인 위해 가방요정 변신[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5.05 18:57 / 조회 :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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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 방송화면 캡처


EXID 솔지가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에서 가방을 판매하며 '가방요정'으로 변신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에는 가수 데프콘, 초아, 솔지, 코미디언 안영미, 신봉선, 아나운서 김정곤이 소상공인들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솔지는 가방가게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가방가게를 찾았다. 가방을 꼼꼼하게 둘러보던 솔지는 자신의 마음에 드는 가방을 골라 직접 매보며 진지한 자세를 보였다.

솔지는 라이브 커머스를 앞두고 방송을 준비했다. 직접 고른 가방으로 '인 마이 백'(가방 속을 보여주는 콘텐츠)을 진행하는 등 직접 홍보하기도 했다.

라이브 커머스 당일, 솔지는 방송을 앞두고 동선까지 짜며 완벽한 가방요정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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