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요정' 초아, 4년 만에 MBC 컴백→완판 요정 도전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5.05 18:47 / 조회 :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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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 방송화면 캡처


가수 초아가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에서 완판 요정으로 변신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에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요정들이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초아는 4년 만에 MBC에 등장하며 반가운 얼굴을 보여줬다. 발랄한 모습으로 등장한 초아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열심히 애쓸 것을 다짐했다.

동대문에 있는 가방 가게에 간 초아는 가게 있는 가방들을 둘러봤다. 초아는 가방 가게 사장님의 주력 상품인 보냉백을 둘러보다 활용법을 고민했다. 데프콘이 "배달할 때 좋겠다. '초아이츠' 이런 거"라고 하자 초아는 웃으며 가방을 받아들며 가방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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