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코로나19 확진에 '집사부일체' 다음주 촬영 불참 [공식]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4.28 18:13 / 조회 :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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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배우 신성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촬영에 불참한다.

28일 SBS에 따르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인 신성록은 다음주 예정된 '집사부일체' 촬영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당분간 '집사부일체'는 이승기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 등 4인 체제로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이날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신성록이 자가 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성록은 지난 24일 뮤지컬 '드라큘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손준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검사를 받았고 음성 반응이 나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지만 그는 자가 격리 중 컨디션 난조를 느껴 자발적으로 재검사를 받았고,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사부일체'는 현재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인 신성록을 제외하고, 촬영을 예정대로 이어길 계획이다. SBS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집사부일체' 마지막 촬영이 신성록과 손준호의 동선이 겹치기 이전이었기 때문에 나머지 멤버들과 제작진은 코로나19 검사 대상이 아니다"며 "촬영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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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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