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몬테' 최여진, 이소연X경성환 캠핑 알았다→장선율 납치[★밤TView]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4.23 20:32 / 조회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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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방송화면 캡처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최여진이 이소연과 경성환의 캠핑 사실을 알았다. 이후 최여진은 안희성에게 장선율 납치를 지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는 차선혁(경성환 분)이 오하라(최여진 분)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이날 오하라는 아들 차훈(장선율 분)을 데리러갔다가 황가흔(이소연 분)이 차훈과 놀아주는 것을 봤다. 오하라는 차훈을 데려가려 했지만 차훈은 울면서 황가흔을 붙잡았다. 이에 분노한 오하라는 억지로 차훈을 끌고가려 했다.

그때 차선혁이 들어왔다. 차선혁은 오하라를 끌고 나가 "지금부터 훈이 볼 생각 하지마. 훈이 안 보겠다고 한 거 당신이야. 당신 이런 식이면 이혼해도 훈이 못 보게 될 거야"라고 했다.

오하라가 "훈이 양육권을 당신이 가져가기라도 하겠다는 거야? 누구 마음대로. 나 그렇게는 못해. 나 당신이랑 절대 이혼 못 한다고"라고 악을 썼지만 차선혁은 "훈이 이용해서 당신 이미지 쌓을 생각 다시는 안 하는 게 좋을 거야. 우리 훈이 당신 필요할 때 쓰는 액세서리 아니라고"라며 단호하게 나왔다.

오하라는 차훈 짐을 챙기다 차선혁과 오하라, 황가흔이 함께 캠핑 갔다는 사실을 알았다.

오하라는 차선혁을 협박하기 위해 나욱도(안희성 분)에게 장선율을 납치하라고 했다. 나욱도는 거절했지만 금은화(경숙 분)가 비자금 점검 나온다는 말에 고민했다. 주세린(이다해 분)이 쓴 돈을 채우기 위해서였다.

결국 나욱도는 차훈을 납치하기로 결심했다. 나욱도는 삐에로로 분장한 채 놀이동산에 갔고, 황가흔과 차선혁이 솜사탕을 사러 간 사이 차훈을 데리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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