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김명민X김범, 안내상 살인 공범으로 기소됐다[★밤TView]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4.22 22:30 / 조회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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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로스쿨' 방송화면 캡처


'로스쿨'의 김명민과 김범이 안내상을 죽인 공범으로 기소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에는 양종훈(김명민 분)이 구치소에서 풀려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양종훈은 구치소에서 피습당해 과다출혈로 죽음의 위기에 다다랐지만 이만호(조재룡 분)의 수혈로 살아났다.

양종훈이 의식불명일 때 서병주(안내상 분)재부검 결과가 나왔다. 재부검 결과 서병주 사인은 약물 중독과 낙상으로 인한 뇌 손상, 두 가지로 밝혀졌다. 첫 부검 때는 약물 중독 가능성만 있었다.

검사 진형우(박혁권 분)는 이에 골치아파하며 양종훈에게 병보석을 권했다. 양종훈은 병보석이 아닌 구속 취소를 주장했고, 결국 진형우는 자신의 잘못을 받아들이며 구속을 취소했다.

구치소에서 나온 양종훈은 취재진 앞에서 진형우를 피의 사실 공표로 고소하겠다고 밝히며 한 방 먹였다. 그렇게 양종훈은 용의 선상에서 벗어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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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로스쿨' 방송화면 캡처


진형우의 분노는 한준휘(김범 분)에게 향했다. 진형우는 한준휘에게 "계단에서 민 거 고의야, 실수야" 라고 물었지만 한준휘는 진형우의 조사를 빠져나갔다.

양종훈은 자신을 찾아온 이만호를 통해 한준휘가 머리를 써 이만호가 자신에게 수혈하게 했다는 것까지 알게 됐다.

그러나 검찰 측도 만만하지 않았다. 검찰 측에서는 양종훈과 한준휘를 서병주 살인을 도모한 혐의로 기소했다. 그렇게 양종훈은 한국대학교 로스쿨에서 파면당했다.

한편 양종훈은 죽은 서병주의 노트북을 누군가 갖고 있으며 이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양종훈은 서병주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노트북 훔쳐 간 범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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