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 윤시윤X현배, 8일차 알바생 등장[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4.22 21:32 / 조회 :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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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어쩌다 사장' 방송 화면


'어쩌다 사장'에서 배우 윤시윤과 가수 현배가 조인성, 차태현의 시골 가게에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 영업 8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의 초대로 윤시윤과 현배가 아르바이트생으로 가게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시골 가게와 이질감 없는 차태현 모습에 돌연 웃음을 터트렸다.

윤시윤과 현배는 "유니폼으로 쓰려고 가져왔다"며 꽃무늬 가득한 조끼와 바지를 건넸고 조인성은 "이거 팔아야겠다"며 바로 가게 물건으로 돌렸다.

현배는 "이거 비싸게 팔아야겠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지만 조인성은 "조금 있다 어르신들 보면 비싸게 팔겠다고 한 생각이 초라해질 거다. 그냥 드리고 싶을 것"이라고 조언한 뒤 두 사람에게 가게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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