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프런트, 잠실야구장 환경미화 활동 '류지현 감독도 자발적 참여'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1.04.22 16:38 / 조회 :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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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왼쪽) LG 감독이 구단 프런트와 함께 자발적으로 환경 미화 활동에 참여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와 LG 세이커스 전 임직원이 잠실야구장 주변 환경 미화 활동에 나섰다.

LG 구단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진행한 'Love Green' 행사의 일환으로 LG 트윈스와 LG 세이커스 전 임직원이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캠페인 어깨띠를 착용하고 잠실야구장 주변 환경 미화를 실시했다. 류지현 감독도 행사 얘기를 듣고 자발적으로 프런트와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류 감독은 구단을 통해 "우리 구단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경영을 강조하는데 선수단을 대표해서 참여하고 싶었다. 지구의 날 하루의 1회성 행사가 아니라 우리 선수들에게도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도록 노력하고 독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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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석(왼쪽) LG 단장과 류지현 감독. /사진=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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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런트 일동. /사진=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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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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