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민神이 내려왔다..방탄소년단 지민, 섹시→아련 인간계 초월 옴므파탈 화보 '황홀경'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4.22 07:28 / 조회 : 6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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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눈 뗄 수 없는 치명적 섹시미와 마음 빼앗는 천사 남신미로 팬들을 황홀경에 빠지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22일 0시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를 통해 'MAP OF THE SOUL ON:E' 콘셉트 포토북 ROUTE 버전 'YOUTH'와 'EGO' 프리뷰 컷을 공개했다.

지민은 'YOUTH'에서 실버 스팽글 장식의 블랙 숏 수트를 착용, 깊은 브이넥 라인의 셔츠 매치로 야성적이고 다크한 퇴폐 섹시미를 폭발적으로 발산하며 록스타 아우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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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흑발의 지민은 눈을 뗄 수 없는 강력한 마성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날렵한 턱선, 희고 고혹적인 목선 등으로 인간계를 초월한 비현실적 황홀경을 느끼게 했다.

지민은 'YOUTH'와 함께 공개된 'EGO'에서는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아련함과 애틋함을 동시에 자극하는 눈동자로 팬들의 심장을 강타하며 '남신강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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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특히 화이트 브이넥 니트에 앞머리로 한쪽 눈을 살짝 가려 처연미 가득한 모습으로 보호본능까지 일으키는 지민의 여심 자극미는 작은 얼굴에 빈틈없이 꽉 찬 이목구비를 더욱 빛나게 했다.

치명적인 옴므파탈 매력과 더불어 여심을 자극하는 천사의 모습을 한 지민의 모습에 팬들은 "천사의 모습으로 악마처럼 내 마음을 빼앗아 갔어", "말이 되는 미모인가?", "상반된 매력에 전율이 흐른다", "지민이 때문에 포토북 꼭 사야될듯" 등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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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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