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박건하 감독, "판정에 대해선 드릴 말씀이 없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4.21 21:50 / 조회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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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수원 삼성 박건하 감독이 판정에 대해 할 말이 없다고 언급했다.

수원은 21일 오후 7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1라운드에서 대구FC에 0-1로 패배했다.

이날 수원은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후반전 최성근이 비디오판독(VAR) 끝에 퇴장당함과 동시에 PK를 허용하며 대구에 끌려갔다. 후반 막판까지 총공세를 펼쳤지만 동점골에 실패하며 결국 무릎을 꿇었다.

경기를 마친 박건하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나왔던 것이 경기 준비하는 것에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최전방 제리치를 이용해 높이로 밀어붙였는데 뜻대로 되고 있었지만 PK로 실점해 굉장히 아쉽다. 하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비길 수 있었지만 수원은 승점을 얻지 못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박건함 감독은 “결과가 패배로 이어졌기에 당연히 승점 1점을 얻을 수 있었떤 부분은 굉장히 아쉽다”라고 밝혔다.

이어 판정에 대해선 “경기 끝나고 확인했는데 무릎 맞고 나간 것 같았다. 하지만 판정에 대해선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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