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정용화X장나라, 영매계약 체결 '순결유지' 조항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4.21 21:57 / 조회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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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대박부동산' 방송 화면


'대박부동산'에서 정용화와 장나라가 영매 계약을 체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에서 홍지아(장나라 분)에게 동업을 제안한 오인범(정용화 분)이 계약서를 작성하러 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아의 대박부동산에 도착한 오인범은 홍지아 측에서 내민 계약서 조항을 살피던 중 '순결유지 조항'에 발끈했다.

홍지아는 "혹시 드림 오피스텔 이후에 여자랑 잤니? 그쪽 사생활엔 관심 없고 그게 확인 돼야 영매로 쓸 수 있어서 그래"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주 사무장(강말금 분)은 "우리 일은 음양의 조화가 중요해. 영매의 양기가 오염되면 음기가 강한 원귀를 담아내지 못하고 잘못하면 죽을 수 있거든요"라며 설명했다.

오인범은 "이건 사생활 침해"라고 반발하다 홍지아 측이 해명에 나서자 결국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며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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