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되어라' 남경읍 "정우연 양녀로"..김혜옥 "반대"[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4.21 19:34 / 조회 :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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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드라마 '밥이 되어라' 방송 화면


'밥이 되어라'에서 남경읍이 정우연을 양녀로 들이겠다고 가족들 앞에 선언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가족들과 이야기하는 종권(남경읍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종권은 "영신(정우연 분) 양을 양녀로 들이는 문제에 대해서 의논을 좀 해보려고 한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민정(최수린 분)은 "저도 기왕 양자를 들이실 거면 영신 양이 정경수(재희 분)보다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찬성했다.

민정의 남편 종우(변우민 분) 또한 "영신 양이 우리 식구가 되는 거 찬성이다"며 종권의 입장을 지지했다. 그러나 숙정(김혜옥 분)은 "난 반대예요. 끝까지 정경수를 설득할 거예요. 곧 대답을 받아오겠어요"라며 영신을 양녀로 들이는 것에 반대했다.

이어 숙정은 민정에게 "한몫 떼 줄 테니 김영신 양녀로 들이는 것 반대해 달라"며 뒤에서 부탁하기도 하며 자신의 아들 경수를 '궁궐'의 후계자로 삼을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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