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드라마 복귀하나 "'빅마우스' 출연 검토 중" [공식]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04.21 15:37 / 조회 : 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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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드라마 '빅 마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배우 이종석이 브라운관으로 복귀할까.

이종석 소속사 A-MAN프로젝트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에 "이종석이 '빅 마우스' 출연 제안을 받은 상태며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빅 마우스'는 떠벌이라 불리는 승률 10% 삼류 변호사가 우연히 맡 게 된 살인사건과 그 숨겨진 진실을 알고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며 생기는 일을 그린다. 드라마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 델루나', '스타트업'을 연출한 오충환 PD와 하람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이다.

현재 이종석은 극중 변호사 박창호 역을 제안받은 상태다. 박창호는 승률 10% 미만 삼류 변호사로 전락한 인물이다.

그는 지난 2019년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이종석은 지난 1월 소집해제 했으며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2' 촬영을 시작했다.

'시크릿 가든',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W(더블유)' 등 드라마 무패 신화를 자랑한 이종석이 '빅 마우스'에 출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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