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모던한 감성 "'로스쿨'서 원래의 색과 맛 빼려 노력" [화보]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4.21 10:24 / 조회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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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싱글즈
배우 김범이 감각적인 아우라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1일 매거진 '싱글즈' 5월 호와 함께한 김범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범은 은은한 조명 아래 모던한 감성을 물씬 풍기고 있다. 그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쇼트 팬츠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범은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범은 비비드한 컬러의 재킷에 액세서리를 매치,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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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싱글즈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범은 "캐릭터가 처한 상황, 살아온 배경 등에 대해 이해하지 않으면 그 배역을 제대로 소화할 수 없다. 그래서 대본을 받으면 맨 앞장에 혼자만의 스토리텔링을 적는다"라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내비쳤다.

또한 현재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로스쿨'의 김석윤 감독의 디렉션을 언급하며 "플레인의 맛을 낼 줄 알아야 다른 맛도 낼 줄 안다고 하셨다. 그래서 원래 가지고 있던 김범의 색과 맛을 다 빼려고 노력했다"라고 연기 변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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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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