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Romanticize' 글로벌 차트 석권→해외 매체 집중 조명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4.20 13:37 / 조회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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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전 세계를 낭만으로 물들였다.

지난 19일 약 1년 만에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로 컴백한 뉴이스트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글로벌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으며 K-POP에 의미 있는 한 획을 그을 뉴 웨이브(NU'wave)의 서막을 올렸다.

뉴이스트는 정규 2집 'Romanticize'로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총 7개 지역의 정상을 차지하고 일본, 인도네시아, 터키, 멕시코 등 총 13개 지역에서 톱10에 안착하며 전 세계 지역을 막론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INSIDE OUT' 역시 벅스와 지니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휩쓴 데 이어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달성하고 신나라 레코드와 YES24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굳건한 음반 파워를 보였다.

영국 유명 매거진 NME는 "매혹적인 영상"이라며 뉴이스트의 신곡 'INSIDE OUT' 뮤직비디오 영상을 소개한 것은 물론 단체곡과 멤버 개개인의 솔로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 'Romanticize'의 트랙 구성을 언급하며 관심을 표했다.

홍콩 유력 매체 South China Morning Post(SCMP)는 타이틀곡 'INSIDE OUT'에 대해 "추진적이면서도 쿨한 싱글"이라고 표현했으며 "'Romanticize'와 'INSIDE OUT'은 그룹의 성장을 사운드로 표현하는 역할을 한다"라고 뉴이스트의 성장과 이번 앨범에 대한 인터뷰를 다뤘다.

다채로운 낭만을 집약한 정규 2집 'Romanticize'는 전곡이 타이틀곡 같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역대급 명반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기에 컴백과 함께 글로벌 차트 곳곳에 이름을 새기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뉴이스트가 이번 앨범으로 펼칠 활약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23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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