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뜨강' 이지훈, 김소현에 "죽어서 악연 매듭 짓겠다"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1.04.19 21:44 / 조회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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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이지훈이 김소현의 제안을 거절했다./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방송 화면 캡처


'달이 뜨는 강'에서 이지훈이 김소현의 제안을 거절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 연출 윤상호, 제작 빅토리콘텐츠)에서는 평강 공주(김소현 분)가 고건(이지훈 분)에게 신라로 돌아갈 것을 제안했다.

이날 평강 공주는 고건이 국혼을 거절, 이로 인해 악연을 끊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말에 "신라로 돌아가"라고 냉정히 말했다.

이에 고건은 "제가 죽어서 이 악연을 매듭지으려 합니다"고 말했다. 평강 공주의 제안을 단번에 거절한 것.

이후 평강 공주는 영양왕(권화운 분)이 고건을 죽이려 하자, 급히 고건을 피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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