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JR "하이브 합류 후 변화? 크게 없어"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4.19 16:58 / 조회 :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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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NU'EST) JR이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이스트의 이번 앨 타이틀곡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은 이별을 앞두고 아무렇지 않은 척했으나 자신의 본심을 깨닫고 상대에게 달려가는 모습을 그려낸 칠 하우스(Chill House) 장르의 곡으로,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복합적인 감정의 이동을 섬세한 가사로 표현했다. 2021.04.19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뉴이스트 멤버 JR이 하이브(舊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한식구가 된 후 "달라진 점이 없다"고 말했다.

뉴이스트는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쇼케이스 진행은 방송인 박소현이 맡았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하이브(舊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인수합병되며 큰 변화를 맞았다.

이러한 변화가 앨범 준비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을까. JR은 "주변이 달라졌다는 생각은 크게 못 했다. 매 앨범 때와 같이 많은 스태프와 멤버들과 함께 힘을 모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변화보다는 오랜만의 앨범이라 더 신경써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이스트는 이날 오후 6시 정규 2집 'Romanticiz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INSIDE OUT'을 비롯해 단체곡 5곡과 민현의 'EARPHONE'부터 백호의 'NEED IT', JR의 'DOOM DOOM', 렌의 'ROCKET ROCKET', 아론의 '않아'까지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솔로곡까지 총 10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INSIDE OUT'은 이별을 앞두고 아무렇지 않은 척 현실을 받아들여 보려고 하지만 상대와 함께 하고 싶어하는 본심을 인정하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상대에게 달려가는 모습을 그려낸 칠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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