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윤지, '안녕하세요'로 10년만 스크린 컴백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4.19 13:45 / 조회 :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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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이윤지가 영화 '안녕하세요'에 출연한다.

19일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윤지는 영화 '안녕하세요'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을 시작했다.

'안녕하세요'(가제)는 각기 다른 사연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호스피스 병동에 죽음을 기다리는 소녀 수미(김환희 분)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김환희, 유선, 이순재 등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차봉주 감독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반창꼬' 연출부 출신으로, '안녕하세요'(가제)가 첫 장편 연출작이다.

이윤지는 영화 '커플즈'(2011)이후 약 10년 만에 스크린에서 관객을 만나게 됐다. 이윤지는 극중 호스피스 병동의 진아 역할을 맡아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윤지는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SBS '동상이몽-너는 내운명'에 남편, 딸들과 함께 출연해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최근 크랭크인 후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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