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김무열 로망 담은 농구장까지..100평 4층집 大공개 [승아로운]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4.18 23:00 / 조회 : 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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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승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영상 캡처


배우 윤승아가 완공된 100평대 집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18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셀로판 in 양양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더보기란을 통해 "승늉이 여러분~! 드디어 저희의 새로운 공간을 소개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정말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늘 감사하고 사랑해요~!♥"라고 적었다.

영상 속 윤승아는 양양에 위치한 집을 소개했다. 그는 "그도안 몇 번 양양 프로젝트를 우리 승늉이분들께 소개했는데 드디어 완공이 되서 여러분들을 초대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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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승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영상 캡처


이어 "주차장이 있고, 전기차 충전도 가능하다. 이쪽으로 오면 김무열님의 로망이 있다. 농구장이고 가장 하이라이트다. 제일 고심해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1층에는 주차장, 농구장 외에 샤워실, 가든도 있었다. 바닷가 근처다 보니 샤워시설이 필요해서 만든 것. 가든에 대해서는 "저희 아이들(반려견들)을 생각해서 만들었다. 저희 아이들이 나이가 많기 때문에 같이 할 수 있는 시간도 적고, 최대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조요한데서 산책을 하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2층에는 숙박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윤승아는 "여행을 갔을 때 침대가 제일 중요하다고 느겼다. 편한 침대로 고르게 됐다"고 했다. 또한 "양양 스테이 공간 만들면서 가장 고민을 한 게 플라스틱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어메니티가 보통 샴푸, 바디, 린스 같은 게 있는데 부산 여행을 갔다가 감동을 받아서 어메니티가 비누 제품으로 되어 있더라. 스테이 공간에 머무는 분이 동참하고, 저 역시 동참하는 의미로 비누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윤승아는 "양양 스테이 공간을 처음으로 소개해드렸느데 설레는 시간이었다. 셀로판 스테이 공간은 제가 저희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많이 설계를 했다. 잠시나마 쉴 수 있는 공간, 조용한 것에 포커스를 마주첬다. 제한이 많을 수 있지만 너그럽에 양해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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