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쏜' 이장우, 본인 노래 듣고도 갸우뚱.."누구껀지 몰랐다" 폭소[별별TV]

이주영 기자 / 입력 : 2021.04.18 20:37 / 조회 :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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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뭉쳐야 쏜다' 방송 화면 캡처


'뭉쳐야 쏜다' 가수 이장우가 본인 노래를 몰라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서는 연예인 농구단 1호 피닉스와 상암불낙스의 '2021 농구판 슈가맨'이 펼쳐졌다.

이장우는 '훈련소로 가는 길'이 등장하자 전주를 들으며 한참을 고민하더니 마이크 앞으로 나섰다. 본인 노래를 본인이 맞추자 허재는 "이건 아니지"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팀의 박형준은 "이 노래를 왜 이렇게 오래 생각한 거냐"며 웃음을 더했다. 이장우는 90년대로 돌아가 '훈련소로 가는 길'을 멋지게 열창했고, 김용만은 "이건 초대가수지 뭐냐"며 투털대다 "원곡잔데 왜 늦게 나왔냐"고 물었다. 이장우는 "들어본 노랜데 누구껀지를 몰랐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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