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인정' 함소원 "팬님의 위로, 어찌나 와닿는지" [스타IN★]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4.18 17:56 / 조회 :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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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소원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로 우연히 방금 마주친 팬님 한참을 위로해주시고 뒤돌아서시는데 어찌나 마음에 와닿는지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함소원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함소원이 직접 자신에게 보낸 응원의 DM(다이렉트 메시지)들을 캡처한 것이다.

함소원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18살 연하 남편 진화의 부모님 집, 중국에 있는 신혼집이 단기 렌트한 것이라는 의혹과 함께 시어머니와 통화하는 장면에서 그가 시가 친척인 것 했다는 대역 통화 의혹 등을 받았다.

이에 함소원은 조작 논란을 인정하며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아내의 맛' 제작진 역시 조작을 인정, 시즌을 종료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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