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이하늘 동생 故이현배 추모

전시윤 기자 / 입력 : 2021.04.17 17:41 / 조회 : 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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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자 SNS (故이현배)


가수 최자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45RPM 멤버 故이현배를 추모했다.

17일 오후 최자는 자신의 SNS에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故이현배의 사진을 게재했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현배는 이날 서귀포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비보가 전해진 이후 친형 이하늘을 비롯해 김창열 정재용 등 DJ DOC 멤버들과 동료 및 유족들이 제주도로 향했으며 유족들은 곧바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故이현배는 지난 2005년 YG에 입성, 45RPM 멤버로 정규 1집 앨범 '올드 루키'(Old Rookie)를 발매했다. 이후 친형 이하늘이 만든 연예기획사 부다사운드로 이적해 활동했다.

또 지난 2019년 JTBC '슈가맨3'에 출연했고, 2020년 엠넷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 이어 형 이하늘이 출연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도 얼굴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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